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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 저널

나중에 곤란하지 않은 벤치 데스크 사양

2026년 5월 18일 · KANO 기획 데스크 · ~3 분 분량

벤치 데스크 시스템 사양을 정하는 순서

벤치 데스크는 설치 후에도 이동, 증석, 부품 교체로 계속 손이 가는 가구입니다. 초기 단가만 보면 나중에 배선, 다리 위치, 패널 호환성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먼저 봐야 할 치수

상판 폭과 깊이, 다리 피치, 배선 트레이, 패널 두께를 같은 표에서 확인합니다. A&D 도면뿐 아니라 의자를 뺐을 때 통로 폭과 청소성도 봐야 합니다.

잠기는 사양을 피하는 법

전용 부품이 많을수록 외관은 정리되지만 증설 선택지는 줄어듭니다.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프로젝트라면 표준 부품으로 구성 가능한 범위를 넓게 남깁니다.

견적 전에 맞춰야 할 항목

수량, 납품 시장, 사용 환경, 포장 조건, 검사 수준을 먼저 정리하면 사양 결정이 훨씬 빠릅니다. BIFMA, EN, ISO 같은 기준명은 실제 적용 범위와 시험 방법이 확인되는 경우에만 정확히 씁니다. 성적서나 제3자 시험이 필요한 주문은 대상 로트와 제출 서류를 사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양, 수량, 납품 조건은 수출 담당팀으로 보내 주세요. 기본 제품군은 제품 페이지에서, OEM / ODM 진행 방식은 OEM / OD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면을 보내주세요 — 실제 사양으로 견적합니다

평면도, 데스크 수량, 참고 이미지 몇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잘 만들지 못하는 사안이라면, 빗나간 샘플로 시간을 쓰게 하기보다 그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