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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O 저널

발주 전에 보는 데스크 공유율과 플로어 계획

2026년 5월 30일 · KANO 기획 데스크 · ~3 분 분량

하이브리드 근무에서 데스크 공유율 정하기

하이브리드 근무 공간은 단순히 직원 수를 좌석 수로 나누어 계획할 수 없습니다. 출근 피크, 팀 단위 이동, 방문객, 집중석, 수납 위치까지 보고 가구 수량을 정해야 합니다.

공유율은 운영 방식과 같이 봅니다

한 좌석을 몇 명이 쓰는지는 출근 규칙과 예약 시스템에 따라 달라집니다. 좌석을 너무 줄이면 피크일에 회의실과 통로가 임시 좌석이 되고, 현장 불만이 생깁니다.

가구에서 남겨야 할 여유

벤치 데스크, 배선, 이동식 수납, 패널을 처음부터 너무 고정하면 반년 뒤 레이아웃 변경 비용이 커집니다. 추가와 축소가 쉬운 모듈을 남겨 두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견적 전에 맞춰야 할 항목

수량, 납품 시장, 사용 환경, 포장 조건, 검사 수준을 먼저 정리하면 사양 결정이 훨씬 빠릅니다. BIFMA, EN, ISO 같은 기준명은 실제 적용 범위와 시험 방법이 확인되는 경우에만 정확히 씁니다. 성적서나 제3자 시험이 필요한 주문은 대상 로트와 제출 서류를 사전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양, 수량, 납품 조건은 수출 담당팀으로 보내 주세요. 기본 제품군은 제품 페이지에서, OEM / ODM 진행 방식은 OEM / OD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면을 보내주세요 — 실제 사양으로 견적합니다

평면도, 데스크 수량, 참고 이미지 몇 장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잘 만들지 못하는 사안이라면, 빗나간 샘플로 시간을 쓰게 하기보다 그 사실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